신규점이 올라오기에 바로 예약하고 세븐으로 달려갑니다
위치는 실장님이 친절히 설명해주셔서 잘 찾아갔습니다
사이트정보 자세히확인 못하고 갔는데 이벤트가 "똭"ㅎㅎㅎ
실장님게 물어보니 좋은거라 힙니다
부푼 기대를 안고 입실 뚜둥 !!!!! 헐
이거슨 레이져에 막그냥 확그냥.....아름다운 미소로 언니들이
저를 보고 손짓하네요 ㅋㅋㅋ
한 언니가 제 손을 잡아체더니 바로 의자에 앉히고는 제 똘쫄이를 마구 마구....
그러던중 어디서 갑자기 다른 언니가 제 꼭지를 가만 두질 안네요
제 똘똘이와 놀고 있던 언니가 요놈을 쉴 시간을 주지않고 흔들어 째껴버리네요
후덜덜한 시간이 지나고 언니가 제 손을 다시잡고 방으로 안내하더군요
물다이 상급스킬자였습니다(물개를 안고 있다고라고 표현하면 맞을듯...ㅎ)
짜릿한 시간을 보낸후 언니와 작별인사를하고 나왔습니다
간만에 즐겨보는 재미진 경험이였습니다
나갈땐 실장님이 따뜻한 캔커피를 제 손에 꼭 쥐어주면서 잘가라고 하는데 발이 떨어지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