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독고로 가본 레깅스룸
어디든 혼자 다니는걸 좋아해서 여기저기 혼자 많이 다니는데
얼마 전 회식차 동료들이랑 같이 간 레깅스룸을 혼자 가보고 싶어
생각만하다 드디어 혼자 다녀왔습니다
일단 돈을좀 아끼기 위해 9시 이전 이벤트가 있다고 해서 퇴근후
유재석대표님께 전화드렸어요
주소문자를 받고 홍대에서 택시타고 부랴부랴 출발했어요
9시까지 무조건 들어와야된다고 하시더라구요
차막힐까 걱정했는데 나름빨리 가더라구요
9시이전 룸입성했어요 ㅎ
유재석대표님 룸에서 간단한 브리핑 해주시고
평일 초저녁이라 손님 대기가 많지 않아서 애들은 많이 볼수 있다 하더라구요
출근도 계속 하니 믿고 기다려달란말해 일단 초이스 고~
1조13명 2조3명 그 다음조 2명 이렇게 보여주시더라구요
혼자왔는데 10명 넘게면 충분한거 같아서
다들 너무섹시한 레깅스룸 입고 초이스 하는데 진짜 좋더라구요
그중에 1조4번 도끼가 다보이는 레깅스.. 도끼 자국이 너무 선명하고
ㅂㅈ살좀 통통~바로 유재석대표님께 이야기했죠ㅎ
옆에 오기도 전에 제 ㄸㄸㅇ는 벌써 화가나있었죠ㅎ
그래서 오자마자 그냥 ㅅㄱ부터 탈탈탈 털고 그리고 간단하게 호구조사 실시
나이는 24살
와 말끝나기 무섭게 바로 윗옷 벗어던지고 올라 타버리는 마인드네요
초이스 하나는 제대로 한거같아요
그리고는 아예 안입은듯한 시스루를입고 다시 옆으로 와서 딱 붙어있더라구요~
진짜 애인모드더라구요
술먹고 노래도부르고 진짜 앱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ㅎ
룸시간이 끝날때 까지 제 ㄸㄸㅇ 죽을생각을 안하더라구요~
쿠퍼액에 팬티가 다 젖는데
아쉽게도 2차 안되니 윽....시간이 너무 빨리가더라구요
연장을 하고 싶었는데 너무 저렴하지만 시간이안되서 못하였습니다
암튼 저는 갠적으로 퍼블릭보다는 휠씬 좋았던거 같아요~
종종 이용 해야될거같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