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러운 다빈씨와 야동처럼 다양한 체위로 즐기고 나왔네요 + 심야할인 + 야식으로 라면까지 후리기
첫방문한 곳인데 꽤 괜찮은곳인것 같아 귀찮지만 후기공유합니다!
그래도 달림시 후기는 참고만 해주시길 바랍니다!
이번에 역삼 오션스파 에 다녀왔습니다
일단 새벽 2시 이후 방문시 심야할인 -1만원
라면 및 음료 무료제공
제가 방문한 시간대는 이렇게 장점을 추릴수 있겠네요.
시설면에서는 막 넓진 않아도 굉장히 깔끔하고 인테리어 측면에서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쓴 티가 나는 좋은 업장이라 생각합니다
샤워시설도 깔끔하게 필요한 물품까지 완벽하게 구비되어 있었습니다
스파의 모든 요소들을 제대로 갖추고 있는 업장이라 생각합니다(탕은 없음)
매니저 명 : NF다빈
근무 시간 : 야간조
매니저 나이 : 25살
가슴 사이즈 : C컵
기본적으로 애인모드... 굉장히 좋았습니다
외모적으로는 섹시하고 슬림한 언니를 강력히 원하시는 분들이라면
다빈씨 강력추천드립니다
손으로 자기 가슴을 만지게 하며 본인은 연신 제 온몸 이곳저곳을 혀로 낼름거리며
저의 흥분지수를 올려주었고 제가 느끼는걸 알았는지
더욱더 강도를 높여서 애무를 해주더라구요
애무시간이 생각보다 길어서 저는 너무나 만족했습니다
연애 최대 런닝타임이 20분이기에
애무받다가 저도 얼른 다빈씨를 눕힌 뒤
장비를 장착하고 깊은 그녀의 그곳으로 쑤욱 들어가보았습니다.
반응도 정말 리얼하게 느끼는 반응과 그 표정 신음 하나하나까지
정말 사랑스러웠던 다빈이였습니다
가녀린 탄식과 함꼐 저의 허리를 다리로 꼬옥 감싸고 놓아주지 않던게 아직도 생생하네요..
여상위 후배위 여러가지 자세들 시도하면 솔직히 매니저들이 좀 싫어하거나 툴툴대는 편인데
딱히 싫어하는 기색도 없고 뜨겁게 즐기고 안에다 뜨겁게 발싸...
거기에 청룡서비스까지 잊지 않고 제대로 해주고...
퇴실해서 샤워다시 하고 라면까지 먹고 나오니 뭔가 할인도 받고 뽕뽑은 느낌이 아주 좋았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