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20.02.01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파티
④ 지역 : 수원 인계동
⑤ 파트너 이름 : +5 비너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날씨가 너무 춥네요~
이번에 보고온 매니저는 비너스씨 입니다.
항상 실장님 추천을 통해 가지만 이번엔 이름이 맘에 들어 초이스 해봤네요.
맘에 드는 이름을 찾아 가벼운 발걸음으로 접견장소로 향합니다.
실장님을 뵙고 한번더 여쭙니다.
비너스씨 괜찮냐고.
이쁘고 큐티 귀엽다고 하시네요.
확인 가 보겠습니다.
호수를 전달 받고 문앞에 서서 힘차게 노크를 합니다.
문이 열리고
진짜 이쁘고 귀여운 언니가 맞이 해줍니다 ^ ^
역시 제 촉은 틀린적이 없네요 ㅎㅎ
이름 부터가 상큼해서 비너스 씨를 초이스 했는데 진짜 상큼한 매니저 맞습니다.
귀엽고 수줍음 많은 언니.
얘기하는 동안 설레서 혼낫네요..
비너스씨 몸매도 극슬림이 아니고 딱 슬림 스타일 그냥 떡감좋은 딱 그몸매 .
그래서 연애 하는 내내 진짜 너무 행복했네요 ..
떡감이 어찌나 좋은지 맛있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너무 귀엽고 이쁘고 떡감 마저 좋은 비너스언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