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 있는 어깨와 허리를 풀어보자는 마음으로
역삼에 있는 오션스파 다녀 왔습니다
계산하고 씻고 나오니 방으로 안내 받았네요
기다리고 있으니 관리사님이 들어오셨습니다
야간에 와서는 처음보는 관리사님인데 19번 쌤이라고 하네요
여리여리하셔서 압 걱정을 했었는데 막상 받아보면 압이 장난아닙니다.
뭔가 힘으로 압을 주는게 아니라 스킬?이 따로 있나봐요 마사지는 ㅋㅋ
시원시원하게 마사지 받고 전립선 까지 받으니
정신이 바짝 들게 되네요
그리고 조금있다 노크와 함께 언니가 들어 오네요
승연이라고 하는 언니인데 글래머러스하면서도 섹기있게 생겼습니다
거기다가 예쁨까지 슬림한 스타일에 탄탄한 가슴와 허리라인 엉덩이가 굿입니다
애무 시작하며 가슴을 거쳐 자연스레 아래로 내려가네요
정말 빨아주는것만큼은 여태 오션스파에서 빨렸던 것중 최고의 흡입력이었습니다
소리만 들어도 야해서 쿠퍼액 질질 지릴정도로 쯉쯉쯉 거리면서 빨아재끼는게
이것만 봐도 뭐 서비스 마인드 만큼은 인정입니다 승연언니..
자연스레 장갑착용하고 여상위로 시작했어요
허리를 흔들수록 쪼임감은 더 좋고 아주 격렬하게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탄탄한 몸매에 쪼임까지 더해주고, 방금전에 제대로 빨려버린 소중이가 자극을 참기 힘들어하네요
승연언니를 눕히고 리드를 가져가며 페이스대로 달리며 정자세에서 뒤치기로 바꿔
탐스러운 엉덩이 만지면서 따뜻한 느낌과 쪼임을 느끼며 시원하게 발사 했습니다!!
아주 기분좋게 즐달하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