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주말에 혼자 여유있게 집에 누워있다가 혼자있으니
고추도 그렵고 해서 사이트 둘러보다가 결국 디올 매니저 보게되고 예약을 했습니다.
헤븐에 다녀왔습니다. 짧게 말씀드리면 디올 매니저 정말 좋았습니다.
예약부터 입실까지 아주 순조롭게 잘했구요
같이 샤워하고 그리고 침대에서 연애시에도 분위기도 아주 좋았답니다 ㅎ
디올이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일단 사이즈가 엄청 좋았고
역립을 즐기는 친구같았어요 저가 역립을 좋아해서 역립을 하는데
아주 잘맞는 친구였어요, 물도 많고 제가 컨디션좋을때 가서 그런가는
잘모르겠지만. 체위도 잘 받아주고 허리돌림이 끝내줬어요 .
옵션을 따로 하지 않았는데도 아주 즐달이상 했습니다.
그리고 디올매니저 몸매가 진짜이뻐요.. 이러니 가성비 좋은 휴게텔찾게되는것같아요
실장님도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너무 좋았고 다음에도 또 올게요
후기할인 그때 부탁드려요 즐달하고 갑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