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들어가기전 저번에 방문했던 산본 포시즌을 재방하기위해 실장님께 전화를 걸었어요
누굴볼지 몰라 일단 전화해서 실장님께 추천해달라고 했어요
실장님께서 새로온 친구가 있다며 추천을 해주셧어요
그렇게 애니씨를 예약하고 찾아갔습니다
처음이라 짧은 A코스봣어요
들어가서 대화를 하는데 대화는 잘통해요 애니씨가 영어를 잘하네요
한국어는 아쉽지만 못하네요 ㅜㅜ
키도 딱 적당하고 몸매도 좋은편입니다 가슴도 크구요 비율이 좋네요
얼굴도 이쁜편입니다 귀여움과 섹시함이 더해진 얼굴이랄까
휴게텔에서 이정도 와꾸면 괜찮은듯 합니다
하지만 중요한건 서비스겠죠 일단 샤워를 같이합니다
A코스도 동반샤워가 들어가는게 만족스럽네요
영어를 잘해 말이 잘통해서 대화를 많이 해요
대화를 많이 하니 빨리 어색함을 풀수있고 좋네요
옵션적혀있는것들도 거의 다 받아주고
마인드가 괜찮은 친구가 들어온것 같네요
착하고 마인드 좋고 서비스 잘해주고 휴게텔이 이정도면 된거아니겠어요
거기다 얼굴도 이정도면 괜찮고
저번에 비너스라는 매니저분을 봤는데 그분보다는 훨 난거같네요
괜찮은 친구가 들어온거같아 재방을 계속 할것같아요
잘놀다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