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라가 프로필에 있는거보고 올만에 다라나보자 생각하고 전화해서 예약합니다
다라는 예전에 몇번봤었는데 좋게본기억이 남아있어서 게다가 오늘따라 다라 프로필보고 땡겨서 다라보러 출발~
도착해서 올라가니 귀여운 단발의 다라가 반갑게 맞아줍니다
오늘부터 날씨가 목요일까진가 춥다는거같은데 감기조심하라고 잘입고다니라며 신경써주는 모습이 이뻐보입니다
얘기후 샤워서비스가 있는언니라서 다라와같이 씻으러 샤워실로 갑니다
언니가 구석구석 깨끗하게 잘 씻겨줍니다 먼저 씻고나와서 기다리고 다라가 마무리하고 나옵니다
침대로 이동하여 언니의 이쁜 핑유를 마음껏 만지고 빨아봅니다 빨수록 언니의 핑유가 반응을 보입니다 ^^
아래로 내려가서 왁싱된 깔끔한 다라의 그곳도 빠는데 냄새안나고 이쁘고 빠는맛나는 역립 반응을 보여줍니다
이제 언니한테 애무해달라고하여 언니가 입으로 아주 꼴리게 잘 빨아줍니다
언니가 콘장착하고 여상위로 진입하여 여상위로 시작해서 정자세 뒤치기로 아주 즐거운 시간보내고 나왔네요
마인드좋고 귀엽고 샤워섭스있고 다라라면 아무 문제없이 즐달하실거라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