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Ⅰ. 역삼 오션스파 오랜만에 마사지도 땡기고 떡도 땡겨서 오션스파에 예약 후 방문했습니다 투샷 추천해주시길래 오랜만에 해볼까 싶어서 투샷으로 결제 들어가서 깨끗하게 씻고~ 혹시 몰라서 은밀한 부위는 더 깨끗하게 씻고 나옵니다 준비된 옷을 입고 나오니 바로 실장님이 직원 분을 붙여주고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투샷이라 매니저님 먼저 들어오실거라고 하시고~ 직원분은 퇴장. 앉아서 방을 둘러보고 있으니 곧 노크소리가 들려옵니다 Ⅱ. 1차전 - 다빈  어온 매니저님은 다빈이라는 매니저님이었습니다. 일단 나이부터 20대 중반으로 보이고 이쁘장한 얼굴에 몸매도 슬림한 몸매인데 가슴은 C컵정도 보이네요 웃으면서 금방 탈의하고 올라와서는 가볍게 애무를 시작합니다 위 아래로 애무 다 받고서 빠르게 장비 착용하고 합체 들어갑니다 빼는 것도 없이 제가 리드하는대로 잘 따라와준 다빈 언니.. 젊은 언니라 그런지 떡감부터 엄청 훌륭하더라구요 오래 못 버티고 싸버려서 조금 아쉽기는 했지만 어차피 2차전도 있으니 다빈 언니는 쿨하게 보내주고 ~ 관리사님 기다렸습니다 Ⅲ. 마사지 다빈 언니를 내보내고 배드에 누워 있으니 잠시 후 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인사하고 돌아서 엎드린 후 시작되는 마사지 몸이 좀 뻐근했고 , 직전에 거사를 치르느라 힘 좀 썼더니 살짝 처지네요 관리사님이 마사지 해주시면서 이런 저런 얘기해주시는데 귀에는 잘 안들어옵니다 제가 묵묵히 엎드려 있으니 관리사님도 조용히 ~ 마사지만 해주십니다 그렇게 계속 받다보니 잠이 솔솔.. 저도 모르게 뻗어버렸네요 한참 자고 있는데 관리사님이 깨워주시길래 일어나보니 마무리해야할 시간이라고 전립선 마사지 해주신다네요 돌아 누우니 바지 벗기고 젤 발라서 살살 만져주시는데 발기는 금방 됩니다 전립선 마사지를 받고서 얼마 지나지 않아서 노크소리가 들리고 매니저님이 들어옵니다 Ⅳ. 2차전 - 나나  2번째 매니저의 입장. 여기...일부러 이런 언니들만... 데려다 놓은걸까요? 나나 언니도 20대 초중반 어린 언니에... 너무 이쁘네요 몸매도 좋고, 피부결도 보들보들... 암만 전립선 마사지를 받았다지만 제 아랫도리가 뻐근해질 정도로 빳빳해집니다 나나 언니도 금방 준비한 다음 올라와서 애무를 해주는데 가볍게만 받아도 너무 좋았고 빠르게 합체로 들어갑니다 가슴도 이쁘고, 엉덩이도 탱탱한게 딱 제 스타일이었고 뒤로하는 맛이 너무 좋아서 뒤치기로 꽤 오래 했네요 ㅎ 아까 한발 뽑아서 좀 오래하기는 했는데 그래도 시간내에 발사 성공했습니다 ^^ 어쨌든 지금 오션스파 수질 좋은 건 팩트인 듯 합니다. 빨리 가셔서 싱싱할때...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