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엄청 추워졌네요.. 주말이면 풀린다는데 빨리 풀리기를.. 고추도춥고... 한번하라 가야겠다 마음먹고 프로필을 봅니다
실장님 몇시에 가려는데 누구되나요 하니 누구누구 된다고 말씀해주셔서 그중에 그럼 고은이 예약하겠다고 하고 방문했습니다
예전에 봤던 언니기에 정말 오랜만에 보는거라 떨리는 마음으로 올라갑니다
도착해서 언니를 마주하는데 예나지금이나 친절하고 슬림한건 여전하고 더 이뻐진듯한 얼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예전에 봤을때 대화하는데 너무 말랐기에 살좀찌워야겠다고 얘기했었는데 언니도 찌고싶어하고 식단이랑 노력하는데
잘안된다고 하네요... 먹기도 잘먹는다고하는데.... 언니도 스트레스라고... 그래서 오늘은 그얘기는 안하고 근황토크만....
언니입장에서 스트레스를 받을수있기에 .... 고은이는 담배도 안피우고 아주 깔끔한 자기관리 철저한 언니라 생각됩니다
반가운나머지 언니랑 얘기를 많이했네요 시간이 얼마없어서 후다닥 씻고 나와서 언니와 침대로 이동합니다
키스부터 빼는거없이 잘받아주는 언니이고 애무도 정성스럽게 오랫동안 잘 빨아줍니다
정상위로 시작해서 그대로 정자세로만 하다가 싸고 나왔네요...
비흡연 선호하시고 이쁘장한 얼굴에 극슬림몸매선호하시면 만족하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