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창동 제작년부터해서 쭉 다니던 1인입니다 매번 가던 맴버가 하나가
와이프때문에 못간다고해서 동생놈 꼬셔서 소주한잔 마시고 출발했습니다
이정재대표 마중나와주셨고 들어가는데 방안내받아 맥주 한잔씩 마시고
바로 초이스 들어갑니다 저는 미리 초이스하고 친구도 곧바로 초이스하고
인사를 시작으로 시작된 4명이서 시작이지만 언니들 마인드도좋고 사이즈도좋아서
서로 대화한마디없이 개인플레이하기 바빴네요
동생은 동생대로 플레이 저는 저대로 질퍽하게 놀았네요
마지막에 라면도 챙겨주시고
그냥 저는 막 가라고쓰는 후기는 아닙니다
근데 제가 이곳저곳 다녀본 저로써는 수량은 케바케일지몰라도 아가씨 사이즈만큼은
확실이 다른곳이랑 달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