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은 어제 약 10시쯤
집에있다 바로 강백호 팀장님에게 전화걸어 예약 했어요
코앞 이라 도착후 바로 초이스 봤죠 그러고 추천과 상관없이 맘에 들던
ㅈㅎ언니.. 나이때도 같고 이야기도 잘통하고
얼굴몸매 또한 좋았어요 뭔지모를 끌림에 계속 놀다보니
재탕 깔았죠 이렇게 가긴 아쉬워서ㅜ..술도 꽤 들어 간터라 둘이 아주 흥이
났어요ㅋㅋㅋ그래서 또 재탕 어휴,, 이렇게 놀땐 총알 생각을 못하게 되는거
같아요 마지막 룸 타임 끝나고 올라갓는데 어우,, 진짜 좋았어요
애인모드로 나를 다루는건지 아님 진짜 사랑하는사람과 하는 느낌이랄까ㅋ..
좀 ㅄ같아 보이는거 아는데 가본사람만이 알아요ㅋㅋ
매번 찾던 팀장님이라 자주 갔는데 이번엔 지명 찾은듯 싶네요
돈이랑 상관없이 잘 놀다갔어요 지금 쓰면서
드는 생각인데 왜..하필 ㅈㅎ언니를 여기서 만났을까??
이런 생각이 드네요 몇일뒤 또 보러 갈 생각에 기분이 좋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