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매번 가던곳이 있었지만 하루아침에 사라저버리는 바람에
새로운 곳을 찾기로 하고 사이트를 보던중
산본에 포시즌이라는 가게를 보게됐어요
저는 남미를 주로 보러다니는데
산본 포시즌에 남미 매니저가 있더라구요
바로 전화를 걸어 예약을 했습니다
B코스를 보려다가 주간할인은 C부터 들어간다하셔서 C코스를 만원 할인받고 갔어요
프로필엔 안써있지만 1인1실 오피형이구요
주차장도 참 잘되있어요 ㅎㅎ
도착을 해서 실장님께 도착전화를 하면 실장님께서 친절히 호수를 안내해주십니다 ㅎㅎ
그렇게 안내를 받고 호수로 가 노크를 하면
기다렸던 남미매니저 베이씨가 문을 열어줍니다
첫인상이 대단하네요 기대이상이에요
제 개인적인 생각은 서울에 있는 남미매니저랑 비교해봐도 손꼽히네요
일단 들어가 쥬스를 건내주는 베이매니저
친절하고 좋네요
아쉬운점은 대화가 좀 안된다는점 ㅜㅠㅜ
그래도 할얘기가 있으면 번역기를 돌려서 말하면되요
그렇게 있다가 같이 샤워를 하러 갑니다 벗은 베이씨 몸은 더 대박이네요
근육질 몸매에 딱 남미 그자체입니다 가슴도 빵빵하구요
샤워하는데도 웃으면서 잘닦아주네요
그래도 중요한건 서비스겠죠
샤워를 마치고 저는 먼저 침대로 가 누워있었어요
뒤따라 베이매니저가 따라오네요 무슨 말을 하는데 춥지않냐고 물어보는거 같아요
이런것까지 신경쓰고 물어봐주고 친절한 아가씨네요
마인드는 합격입니다
그렇게 서비스가 시작되고 애무를하는데 잘합니다 제 성감대를 탁탁 건들여 주는 베이매니저
서비스 실력이 대단하네요
쨋든 즐달하고 갑니다 ㅎㅎ
제가 서울에 살아서 서울쪽을 가는데 산본근처에 일이 있을때마다 베이씨보러 올꺼같네요
베이씨가 언제까지 있을진 모르겠지만요 ㅠㅠ
아주 잘놀다갑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