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몸매 디져버리네요 남미 매니저 베이 입실하자마자 쌕끼가 미쳐버렸어요
가슴은 물론이고 골반이 아주 그냥 흉악하게 잘 나오고 잘 빠졋네요
잠깐동안 커피 한잔 하면서 쇼파에서 얘기하는데 베이씨 손이 허벅지로 올라오네요
쓰담쓰담 손가락으로 제 허벅지를 자극시키네요
베이 알몸을 빨리 느끼고 싶어 대화 하다 말고 화장실에 들어가 샤워를 했어요
제 소중이가 계속 죽질 안네요... 진짜로 큰일 난듯 합니다
다 씻고 나왔는데 내 소중이를 보며 웃으며 수건을 건내주네요
제가 더 부끄럽네요..
팔베개를 하며 침대에 같이 누웠어요 베이씨 손은 이미 밑으로 가있네요 이언니 습관처럼 무언가를 잡고 있어야 되나바요 ㅋㅋㅋ
기계적이지 않고 먼가 다 자연스럽게 흘러 가며 진짜 남친한테 하는듯 서비스가 좋았어요
저도 베이씨 몸을 느끼기 시작했어요 피부가 아주 탄탄하네요
촉감이 너무 좋아요 간지럽다고 웃네요 진짜 내 여친처럼 대하는데 저도 좀 적극적으로 같이 즐기기 시작했어요
베이씨가 누우라며 제 가슴을 밀치더니 제 소중이를 빨아주기 시작합니다
뜨끈뜨근한 것이 너무 좋네요 흡입력 도한 아주 좋네요 이빨 하나 걸치는거 없이
스킬이 아주 좋아요 너무 맛있게 빨아주네요
제가 상위 포지션으로 시작하여 베이씨가 올라왔는데 굳은살 하나 없이 몸매가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뒷치기로 마무리를 합니다 황홀하네요.. 물티슈로 깨끗이 닥아주며 수고했다고 제 소중이를 토닥 거리네요 ㅎㅎㅎ
그렇게 마무리 하고 샤워를 하고 나옵니다
베이 후기였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