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업소: 부킹
2. 방문일시:2/8
3. 파트너:가은
4. 후기 :
주간 낮잠을이겨가며 업무미팅을하고 남은시간 저에게 주는 선물로 오랜만에
저에게 주는 선물 어린영계 몸보신을 위해 최애하는업소 부킹에 전화걸어
가은이 예약하고 달립니다 약속시간보다 살짝일찍도착해 언니랑마실 차한잔을 가지고
시간맞혀 방에 노크하니 와우 진자 슬림에 나올때 나오고 들어갈때 쭉쭉빵빵한언니가
오빠안녕하세요 ! 친절하게 응대해주네요 흡연을 안하시는언니라 한대태우려다 참습니다 ㅋ
샤워서비스 온몸을 간지럽히듯 부드러운손길로 구석구석 저를 유혹하듯 씻겨주시네요
서비스는 큰기대안했는데 제가 생각할때 이쯤되면 힘들겠는데 생각이 들정도로
열심히 bj 하는데 저도 제자신이 이렇게 딱딱한지 처음알았습니다 ^^
애무하면서 상대방이 흥분하면 자신도 흥분하는스타일이신지 살짝터치해보니 벌써 많이 젖어있으신
언니의 꽃잎 너무 좋아서 바로 정상위로 천천히 진입합니다 여기서 언니의 진자 명기임을 알수있어요
반응부터 몸의 떨림까지 키스하면서 호흡소리까지 진자 남자친구와의 연예처럼 호응하며 즐기는데
놀랐습니다 너무 좋아서 손이 꽉쥐어지고 저는 느낄만큼 느낀터라 사정의 기운이 솟아 올랐지만
언니의 표정을 보니 조금더참아야겠다 생각하며 속으로 애국가를 얼마나 불럿는지 ㅠㅠ 휴
진자 참기 힘든언니의 연예감이였습니다 너무나도 만족스러운데 이언니랑의 대화시간마저
즐거워 진자 나가기 싫어 예비콜울릴때까지 껴안고 놀다가 씻고 나왔습니다
연예할때 하드하고 잘느끼고 너무 좋습니다 몸보신 제데로 하고갑니다 ^^
4. 총평 : 좁보마인드서비스최강자등극 자신있게 추천니다 ^^
이런게 서비스구나 느끼실꺼임 대박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