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 추천 받아서 본 보미..홍콩 아가씨랍니다.. 요새 코로나 물어보니,,
다 12월전에 들어오고 발병됬으면 실장님&사장님 두분다 벌써 격리댔다고
농담하시네요 ㅎㅎㅎ
어째든 시국이 시국인지라..
예전 여기서 보던 혜인,양양,나비,웨이.치치등 좋은 친구들은
당분간 아예 볼수가 없군요 ㅎㅎ
샤워하고 대기중인데 작은 체구에 얼굴이 아주 작고 몸매도 작은데..
커다린 디컵슴가의 위용을 자랑하는 보미관리사 입장,
여자여자하군요..
마사지 잘 못할줄 알았는데 마사지 실력도 꽤나 좋습니다!
등좀 올라가서 밞아달라고 하니 깜짝놀라서 밞아주는데 몸무게가 역시,,가볍네요
마사지가 끝나고 섭스받는데 립서비스하나는 일품입니다..
부비좀 하다가 하비욧으로 넘어가서
만질꺼 많은 슴가 탐하다가 끗했네요..
시간 꽉채우고 ..입으로 하는게 주종목이더군요,
양양 혜인보다는 좀 약하고 나비 웨이 치치보다는 좀 서비스가 쎈편에 속합니다
자주 가보신분들은 아실듯..
즐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