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일찍 끝나서 내일은 쉬는날로 잡혀 있는데 어디갈까 고민하다가
집 근처에 있는 포시즌을 방문하기로 하고 예약전화를 걸었어요
저는 할때 ㅋㄷ을 끼면 잘 못해요 느낌이 안나서 ㅜㅜ
그래서 노콘 매니저를 찾는데 쉽지않더라구요 많지도 않고
겨우겨우 찾은게 포시즌 이였습니다
위치를 보니 집 근처라서 서비스만 좋다면 많이 올꺼같았어요
그렇게 노콘 가능 매니저 미니를 예약하고 포시즌으로 향합니다
호수를 안내받고 올라갑니다
미니씨가 환하게 웃으며 문을 열어주네요
기대한 만큼은 아니였지만 이정도면 나름 괜찮다 생각했죠
전 서비스를 더 중요시 생각하거든요
그렇게 들어가 쥬스한잔을 하며 담배 한대 피며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영어를 할줄알아서 말이 잘 통하네요
그렇게 간단히 이야기를 나눈뒤 옷을 벗고 샤워를 하러갑니다
샤워는 당연히 동반샤워 !
전코스 다 들어간다구 하더라구요
샤워를 하고난뒤 침대로 가 기대하던 서비스를 받았어요
애무를 하는데 서툰감이 없지않아 있네요
아직 어려서 경험이 없는 느낌이랄까
그래도 나름 리드하는 맛이 있었고 무엇보다 노콘이라 만족을 했습니다
음 그래도 한번 볼만한 매니저라고 생각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