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부티크 아로마 후기를 읽다 보니
오랜만에 급 달림욕구로 전화 드렸습니다.
작년 11월쯤 사당에 모 업소에 다녀온 후로는 처음인데요.
인증이 안되서 간단한 인증 후 방문 할 수 있었네요.
전화응대 부터 해서 방문했을 때도 실장님께서 매우 친절하셔서 기억에 남네요.
인증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서 더 신경 써주시겠다고 하는 말에 감동입니다.
샤워 후 방에서 기다리니 지영 매니저 들어옵니다.
가슴이 꽉찼지만 몸매가 이쁘고 쾌활한 성격입니다.
패티로미로 신청 하고 들어 갔지만 지영 매님이 타이 or 아로마 ?
라고 물어 보길래 타이 마사지로 해달라고 했습니다.
마사지를 엄청 잘하네요. 압도 좋고 그 동안 다른 업소에서 받지
못한 것들도 소소하게 잘 해줍니다. 마사지 중에도 아프지 않은지
계속 확인 해가면서 마사지를 합니다.
서비스 타임에도 정성껏 제 반응을 살피며 잘 해줍니다
후기가 아쉽지 않은 매니저였네요.
조만간 또 재방문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