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 정말 너무 외로웠는데 집에서 혼술하려다가
술맛도없어 찾던중 전화드리고 방문합니다
마포에서 출발하니 차도없어서 인지 금방 도착하더군요
위치설명듣고 앞으로가자 날도 추운데 앞에 나와계시네요
들어가서 따듯한 녹차한잔 마시고 맥주 한잔씩 하고
초이스봅니다 2조에 4번이 마음에들어 초이스 완료하고
바로 인사부터 시작합니다
노래방만 다니다가 하드코어가보니까 다른데 못다니겠네요
화끈하게 노래방에서 놀순있지만 아주매들 들어와서
팁만 원하는곳이랑은 텐션부터가 다릅니다
이렇게 어린 친구가 화끈한 하드함으로 다가오니
시간가는줄모르고 결국 한타임더연장하고 마지막까지 완벽하게풀고가네요
술먹어서 잘안될줄 알았는데 너무 괜찮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