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구로 시작해서 한잔 먹고
서면 일대 방황하다 걍 편하게 지불하고 놀자 해서 연산동가서 팀장님한테 전화 걸었죠
도착후 바로 입장했습니다~,
초이스는 바로 봣습니다
한 16명 봣나?
다들 쭉빵에 이뻐서 고르기 힘들었는데 팀장님이 성형끼없는데 청순하고 예쁜 언니 추천해서
바로 ㅇㅋ함ㅎㅎ 지금 생각해도 이쁘네용..ㅎㅎㅎㅎ 언니 이름은ㅇㅎ
오자마자 폭탄 완전 말아먹음~바로 취하는줄 알았음;;
룸사이즈가 파트너 까지 여섯이서 놀기 사이즈 좋고 언니들이랑 말꾸러미 풀어서 노는데 가치관이 비슷한지 공감대도 비슷하고 덩실덩실 참 재미더군여ㅎㅎㅋㅋ~
룸시간 끝나고 붕가붕가 느낌 좋게 마무리까지,,,
쓰고 보니 허접한 후기였네요ㅋㅋ 결론은 잘 놀고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