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를 걸어 출근부를 물어보니 오늘 3분이 다 가능하시다고 하시네요
아담한분을 추천 해달라 했더니 미니씨를 추천 해주셧어요
약속시간에 맞게 도착을 했습니다
주차장도 잘되있네요
도착해서 돈을 인출 하고 설레는마음으로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서
호수를 안내 받습니다 ㅎㅎ
그렇게 미니씨가 있는곳에 도착을 해서 노크를 두번하면
미니씨가 환하게 웃으면 문을 열어줍니다
첫인상은 딱 제가 원하던 아담사이즈에요
뭐랄까 아담과 섹시가 함께 있는듯한 느낌이에요
등에 문신은 정말 섹시하네요
이야기를 나눌때도 기분이 왠지 기분이 좋아지네요
연애모드도 괜찮은편입니다
같이 샤워도 합니다 구석구석 잘씻겨주네요
샤워가 끝나고 서비스를 하는데 서툰감이 없지않아 있어요
그래도 정성것 해주는 모습이 보기좋네요
마인드는 합격인듯 합니다ㅎㅎㅎ
옵션에 보니 노콘 옵션이 있던데 그걸 못보고 ㅋㄷ을 끼고 했네요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고
다음엔 노콘옵션 추가해서 할까합니다 ㅎㅎ
잘놀다갑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