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인천에한놈 ~ 그리고 서울개봉동에 한놈~ 이렇게살고있어
제회사가 시청역 근처라 광화문에서 한잔하고
이정재 대표님께 전화드리고 3명이서 방문합니다
바로오면 가능하다고 하셔서 오라데로 가서
마중나와주셨네요
들어가서 맥주 한잔 마시고 함께 화이팅을 외치고 초이스 시작됩니다
저는 미리 친구한놈은 은영 또한친구 파트너는 생각이안납니다
제가 가세쪽에 앉아서 마주보고있던 친구 파트너만 보여서리 ...
제파트너 미리 165?정도키로 얼굴은 살짝 하얀 피부이고
가슴은 완전 내가원하는 스타일대로 크고 ^^ 몸매가 글래머입니다
섹기가 굉장히 좔좔 흐르는친구입니다
한참을 만지고 조물닥 거리며 놀다가
역시 즐거우면 시간도 빨리갑니다 시간이 다되어가자
빠른 템포의 음악과함께 시원하게 ㅁㅁㄹ 받고
친구놈은 성공못하였다고하여 인천친구는 가고
개봉사는 친구와함께 파트너 새로 싹 갈아서 재초이스하고
연장해서 놀았습니다
너무괜찮아서 주말에도 다시 재방문할생각입니다
허접한후기이지만 읽어주셔서고맙습니다 참고하셔서 즐거운 달림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