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통이 아주그냥... ㅠㅠ
대학 동기들을 간만에 만나서 술한잔 먹고 막놀다가
여자애하나가 있어서 3차까지는 그냥 함께 달렸는데
도저히 안돼겠다싶어 친구한놈과 저는 집에간다고 빠지고
이정재 전화를 드리고 도착해서 거기서 맥주를 또 한두잔 마시고
노래좀 하고 있다가 초이스가 시작돼고 초이스를하는데
여러 언니들이 초이스되는데 저는 큰소리로 외칩니다
가슴 무조건 큰언니로 그랬더니 이정재 고개를 끄덕이며 예하더니
진짜 어마어마한 E컵이상은 되어보이는 수박 달린 언니데려와서
바로 앉혀놓고 주물럭대며 의슴이냐고 묻는데 자연산이랍니다 ㅋㅋㅋ
진짜커요 빨통이...
그렇게 앉혀놓고 놀다가 친구놈이 짖굿게 제파트너에게 노래해보라며
시키는데 지파트너나 시키지 왜 내파트너에한테 시키냐고 감싸주는데
리모콘으로 예약을 하네요? 시킨다고 또하니 .. 하고 들어보는데
와... 노래 실력 장난아닙니다
슈퍼스타 k에 나가도 됄정도로 귀가 즐거웠습니다
그렇게 시간가는줄 모르고 물고빨고놀다가 대망의 시간이 찾아오고 아주 시원하게 쭉쭉
들이켜주며 빠른 움직임으로 시원하게 끝이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