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02-11
② 업종명 : 레깅스룸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하이킥
④ 지역명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도비
⑥ 업소 경험담 :

친구랑 남자 둘이서 양꼬치에 소주 먹는데
왠지모를 외로움에 사이트 뒤져가며 어디갈까 고민하며
사이트 뒤지는데 여러군데 보입니다
풀싸롱이나 하드코어는 너무 많이 다녀서 지겹기도하고
의미없는 물빼기는 피곤하기도 하고 이젠 재미도 없고
지친 마음에 힐링이 필요하기도 하고
오랜만에 란제리나 갈까하며 오래전부터 알던 그쪽 부장한테 연락하니
웨이팅이 조금 길답니다.
차선책으로 하이킥에 유재석 대표한테 연락하니 아가씨들 많다고해서
콜 보내드리냐고 묻길래 괜찮다고 하고
친구랑 술자리 마무리하고 택시타고 도착했습니다
가게 도착해서 유재석 대표 찾고 입장하니 4층으로 가라고 해서
엘리베이터 타고 4층에 내리니 복도에 좌우로 레깅스 입은 언니들
수십명이 쫘악~ 서있는데 웨이터가 언니들 건너편으로 넘어가야한답니다.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언니들 뚫고 지나와서 방에 입실하니
곧바로 유재석 대표 따라 들어옵니다.
이미 여러번 와봐서 브리핑도 필요없고 그냥 빨리 아가씨 보여달라했습니다.
유대표님이 지금 아가씨들 앞방들 쵸이스 돌고 있으니 맥주 조금 드시면서
시간 조금만 달라고 하십니다
천천히 친구랑 이런저런 얘기하는 도중 똑똑 언니들 초이스하러 들어오네요
총 20~30명 정도 본것 같았습니다
마음에 드는 언니들 몇몇 골라 재초이스보고
유재석 대표님 추천대로 와꾸랑 마인드 좋은 친구들 둘 골라 앉혔습니다
항상 올때마다 대표님이 추천을 신경써서 잘해주시는 덕분인지 즐달하고 가는 것 같습니다
어제도 재밌게 놀다왔습니다.
다음에도 또 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