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첨부][나나]이세상 슴가가 아닌 나나언니
첫방문후기남겨봅니다 ㅎㅎ술한잔하고 집에들어왔는데
뭔가가 너무허전한느낌 ??다들아시죠 ㅠㅠ
진짜 암울하더라고요 ...한주를 버티려면 마사지를 받고오자!!해서
집근처 가까운곳을찾다보니 로맨스 있더라구요 바로 실장님께 전화때렸습니다.
친절하게 코스 설명해주시고 매니저는 제가 슴가충이여서..ㅋㅋㅋㅋ
나나라는 매니저 추천해주시더라구요
시간맞춰서 도착후 샤워하고나서 대기하니 잠시뒤 나나매니저 등장하더군요
오우 나나라는 매니저 이름값 합니다 쭈쭈가 진짜 어마어마합니다
저같은 슴가충들은 꼭 보시길 추천!!! 이세상 슴가 아님 ㄷㄷ
제가 허리가 좀 안좋은편이라 허리 맛하지 쎄게쎄게 라고 부탁하니까 okok하더군요
솔직히 마사지는 별기대안하고 왔는데 기대를 깨버리고 시원하게 잘해주시더라구요
마사지끝나갈무렵 갑자기 제허리춤을 스윽 들어올리더니 후기에서만 보던
그시간이왔구나 처음이라진짜 부끄러웠는데 그런거 생각안날정도로
그녀가 제 소중이랑 X꼬를 사정없이 다뤄줍니다
저진짜 제입에서 신음이나온적 처음입니다 아아!!!이런식으로대충나온듯..ㅋㅋㅋㅋ민망
너무좋아서 온몸이 무너질거같더군요
다시정자세로 누워서 그녀를 바라보며 시원하게 발싸햇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경험에 너무 만족스러워서 후기남겨드려요
이번주에 재방문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