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미충입니다 남미만찾아서다니는편인데
산폰쪽을 보다가 남미매니저가 있길래 프로필을보고 맘에 들어서 바로 예약
1시간대기네요 인기가 많나봅니다
1시간대기하고 찾아간 포시즌 남미매니저를볼생각에 가슴이 두근두근합니다
그렇게 안내를받고 호수로 찾아갑니다
들어갔는데 그냥 깔끔한 오피스텔입니다
프로필에 안적혀있어서 몰랐는데 1인1실 오피형 휴게텔입니다
그리고 매니저 첫인상은 어마어마하네요
이쁘장하게 생긴외모에 몸매가 끝장나네요
후기들을 보고 방문을 했습니다만
정말 어마무시한 친구입니다
직접보니 알겠네요
물을 한잔 마신뒤 샤워를 하는데 샤워도 동반샤워로 같이합니다
서비스좋네요
그렇게 같이 샤워를 마친뒤 침대로가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서비스도 나쁘지않네요 잘하는편에 속합니다
콘돔을 끼고 시작을 하는데 떡감이 미쳤네요그냥
몸매가 남미의 근육질몸매라 그런지 떡감이 다릅니다
이번엔 짧은 코스를 봐서 아쉬워서 코스변경되냐고 물으니
다음예약이 차있어서 오늘은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ㅜㅜㅜ
인기많은 베이매니저인가봅니다
다음엔 긴코스로 재방할까합니다
재밌게 잘놀다갑니다
즐달하니 기분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