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실장님 한번 더 믿고 다시한번 도전
살짝 긴장된 마음으로 입장하니 밝게 맞이해주네요 커피한잔하면서 이야기하는데
말도 많고 공감대형성도 잘되서 수다떠느랴 시간이 훌쩍 지나갔어요 20분남기고 부랴부랴 씻고 시작했네요
가슴도 크고 그렇다고 모양이 나쁜것도 아닙니다. 촉감 너무좋고 살결도 완전 애기애기하네요
애무는 하드한데 혹시나 그래도 제가 못만족할까 미안해하는모습에 너무착하고 귀엽더라구요
본게임 시작하는데 신음소리도 좋고 키스도 잘받아주고 좋아하네요
안아달라고하는데 마치 여자친구와 하는것같아서 확 흥분해버렸네요..
키스하면서 미친듯잉 하는데 애니도 꽉 껴안으면서 쪼이니까 버티기 너무 힘드네요
끝까지 즐기는 느낌으로 마무리해준것도 좋았구요
나갈때까지 겉으로 내색은 안했지만 꽤 좋았습니다.
암튼만족하고 돌아갔습니다
다음엔 긴코스로 재방할께요 실장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