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마사지 세계에 발을 딛었다
방문한지는 3일쯤 됬는데 이제야 후기를 쓰네요 .
일 끝나고 새벽1시에 예약이 될까 반신반의로전화를 걸어 예약을했는데 .오 예약이 됩니다 ㅎㅎ
샵에 방문하니 너무 친절한 훈남 실장님에게 안내를 받았습니다.
일단 처음이라 하니
오일발라서 이곳저곳 아주 거침없이 들어오시는데 그러면서 갑작스런 뒷문의 방문!! 좌측 깜빡이 키고 후진하는 기분 ㅎ
너무 긴장해서 그런지
처음에는 당황 난감한 기분이 들더니 마물생각보다 이거 어떻하지 기분이 먼저 들었는데 역시 매니저분
마인드가 좋더라고요 긴장 풀고 받으라고 ㅎㅎㅎ 40분넘게 받아봤지만 긴장은 풀리지가 않더라고요 ㅎㅎㅎ
근데 받다보니 이게 뭔가 이상한 기분이 ㅎㅎㅎ 그렇게 집중하다 시원하게 마무리 하고 나왔네요 ㅎㅎㅎ
뭔가 새로운 기분에 눈을 떴다고 해야되나 무튼 ..마사지 받는 내내 제 소중이가 계속 화가 나 있습니다 ㅋㅋ
중간에 고비가 왔지만 애국가 제창스킬로 모면 ^^
그렇게 마무리 잘 받고 나와서 재방문 약속후 나왔습니다~ ㅎ
나중에 이름 물어보니 리사쌤 이라고 하시네요.
다음도전은 조금 뒤가 될거 같지만 곧 재방문 해서 리사 매니저 또한번 보고싶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