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추천이아니라 술집 엄청 좋아라하는 저의 확실한 생각입니다
강북에서 가격대비 그리고 언니들 놀아주는 마인드며 텐션으로 치면 역시 북창동은 북창이네요
노래방가서 3040 언니들 불러서 팁자꾸 바라면서 하나하나 벗기면 어느새 돈이
노래방비의 배로 언니 티시의 배로 나가게되는데
오히려 여기는 시작부터 화끈해서인지 어설프게 돈 그렇게 쓸빠엔 여기서 노는게 현실적인거같습니다
강남도 자주다니긴하지만 제가 집이 연신내쪽이라 그런지 근처 주점이나 홍대쪽이든 신촌이던 어딜가나
여기처럼 가격대비 마인드 좋고 화끈한 곳은 없는거같습니다
도착해서 초이스하는데 11명정도 봤을때 체리언니 눈에들어옵니다
와꾸 강남가도 밀리지않을정도입니다
어설프게 적지않겠습니다
와꾸 상당히좋고 시작과 동시에 화끈하게 오픈해서 놀기 시작했고
시간가는줄모르고 물빨해주다가 마지막 전투적으로 화끈하게 끝내고 나왔네요
여기 라면맛있다는 애기듣고 말슴드렸더니 주셨는데 진짜 맛있었습니다
수량도 수량이지만 수질면에서 여기만한곳없네요
제가 지인이 추천한다면 이정재사장님 꼭 추천합니다
가게 대표로 있으셔서 뭔가 특별하게 대우받는점도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