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무작정 나와서 돌아다니다가 다 헛수고...
친구들도 모두들 왜들 그렇게 바쁜건지 한놈도 저와 놀아줄수있는
놈이 없더라구요. 이런 쓸쓸하고 허전한 기분에
다시 동네로 돌아와 유흥가를 돌지만 도저히 혼자 노래주점을
들어갈수없어 사파에 밤늦게 전화를 걸어 나를 반겨주신
실장님... 정말너무 감사했습니다 ㅎ
그렇게 주소를 받고 너무솔직하고 친절하신믿음에
곧바로 풀악셀을 밟아 출발합니다 ~
그렇게 만나 본 매니저는 타이린^^
165정도의 키에 몸매 나쁘지않고 가슴은 B컵정도로
이쁜 원피스를 입고 저를 반겨주네요~ 씻고 나와 본격적으로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부드러운 애무가 시작되고 잠시 멈춰보고 키스를 해봅니다
혀느낌이 너무 부드럽고 차가우면서도 따듯함이 공존했던 타이린의혀...
그렇게 다시 애무가 시작되고 가슴부터 내려와서 비제이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여상위자세를 첫번째 자세로 시작이되고
어느세 옆으로 앞으로 그리고 뒷치기까지 하는데 마지막 뒷치기에서
쪼임이 가장좋았고 엉덩이를 조물락거리면서 일으켜세워 하는데
이자세로 신호가 와서 시원하게 사정을 하였습니다
그냥 무작정 떠났던 여행에서의 만남이라 생각도 나는게 나는거지만
그 신음소리와 쪼임이 가장 인상에 남습니다 ..
이친구를 보러 가고싶은데 .. 그때까지 일을 하고있다면
무족건 찾고싶은 매니저네요 ..
좋은 매니저를 추천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실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