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포시즌에 방문을 해서 남미매니저 베이씨를 보고왔는데
이번에 실장님께 새로운 남미매니저가 왔다는 소식을 듣고
기쁜 마음으로 바로 포시즌으로 향했어요
그렇게 실장님의 안내를받고 바로 올라갑니다
그렇게 새로운 남미 매니저 케이티를 만났습니다 ㅎㅎ
베이랑 마찬가지로 대화는 힘듭니다
남미매니저만 찾아다니는데 스페인어를 배워야 하나 생각중입니다 ㅎㅎ
첫인상은 귀엽고 그냥 이쁘장하게생겼어요
베이랑은 또 다른 느낌이네요 몸매는 당연히 좋구요
케이티는 애인모드가 큰무기인거 같아요 장난없네요
베이도 만족했었지만 케이티를 보니 베이가 생각이 잠깐 안날..
애교가 참 많은 친구인거같아요 좋네요 ㅎㅎ
그렇게 둘이 동반샤워도 하는데 참 정성것 닦아주네요 ㅎㅎ
침대로가서도 이어지는 애인모드 리얼 애인같네요 ㅎ
엄청 앵기는 모습이 정말 아주 보기좋네요
그렇게 서비스가 시작되는데 서비스 또한 일품이네요
이런친구 찾기 힘들껍니다 제가 많이 다녀봐서 아는데 남미중에서도 귀한친구네요
무엇보다 친절하고 착한게 딱 눈에 보이는 그런 느낌
방도 깨끗하고 정리정돈이 몸에 베있는 친구같더라구요
가게도 깨끗하니 더 할맛이낫네요 ㅎㅎ
아주 즐달하고 갑니다
베이에겐 미안하지만 다음 케이티로 또 재방할꺼같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