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쯤에 방문했는데 일이바뻐서 이제서야 뒤늦게후기 올리네요.
급달림으로 실장님추천으로 경리 보고왔네요
슬림한몸매선호한다하니 경리+3인데 추천하시더군요
첫인상은 빨간부르마복장으로 문을열어줘서 순간 깜짝 놀랐네요

생머리에 차가워보이면서 도도해보이는 와꾸이고
키가큰편이고 가슴은 A+정도사이즈에 슬림한편에 속하는몸매군요
너무마른편은 아니라서 떡감도좋고 건강미있게 슬림해보여서 좋고
얼굴이 도도해보여서 싸가지없을까봐 살짝 걱정했는데
의외로 존댓말쓰면서 말하고
음악을틀어놓고 이노래알아요? 하면서 춤추는 귀여운모습도 보이고
살짝 허스키한 목소리에 시원시원한 성격이라좋네요
혼자샤워하고 나오니 다리벌리고 침대에엎드려있는데 꼴리네요
애무는 가벼운키스 가슴애무 음낭애무 BJ순으로 진행하고
BJ는 청소기로 흡입하듯 들어오는 편입니다.
저도 구석구석 경리의몸을 애무하다보니 경리도 슬슬 달아오르나봅니다
슬슬 저도 못참겠으니 경리꺼에넣어봅니다
경리의 쪼임을 천천히 음미하기위해서 슬로우모션으로 진입하면서 감촉을느끼다가
한번씩은 강하게 또한번은 천천히 ~깊숙히 넣으면서 탬포조절하다가
키스도 나누면서 포옹도하면서 즐기다가
마무리는 뒤치기로 강강강으로 하다가 듬뿍 싸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