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라는 매니저를 눈여겨 보던중 오늘은 기필코 예약전쟁을 뚫고 예약을 꼭 하리라 맘 먹었습니다
왠걸 오늘은 조용한지 바로 예약이 되더군요 ㅎㅎㅎ
6시전이라 주간 할인 만원까지 해주시는 센스좋으시고 친절하신 포시즌실장님
인증절차가 끝난후 실장님께서 안내해주신 방으로 기대에 부푼마음으로 입장을 했습니다
첫인상은 이쁘장합니다 기럭지도 있고 모델포스를 뿜기는게 딱 제 스타일이네요
애니와의 샤워시간을 정말 기대를 하고 샤워실에 들어가니
하얀속살을 품고 저의 뒤를 따라오더니 저의 그곳을 그냥 사정없이 만져주네요
그리고선 깨끗히 씻긴후 저의 그곳을 이제 먹기시작합니다
샤워하다가 bj받고 사정할뻔했습니다
샤워비제이가 왜이렇게 긴건지ㅋㅋㅋ
침대로 가니 이젠 애니가 본격적으로 돌변해버리네요
자기만의 애무스킬을 보여줄려는건지 머리를 한번 묶고 저에게 돌진해옵니다
혀로 저의 꼭지와 밑에부븐을 정말 집중적으로 공략하고 있는 가운데 저의 알까지 그냥
사정없이 부드러운 혀로 문질러주는데 정말 간지럽고 너무 좋은 느낌이 들더군요
귀염둥이 애니가 슬슬 시동을 걸기 시작합니다
스타트 부터 애무가 또 화려하게 시작되는데 좀하다가 제가 공격을 하고싶어서 위로올라가 박음질을 시작합니다
들어가는 순간 애니가 좁보라 쉽게 들어가지는 않는군요
그래서 윤활제를 바른후 다시 시도!! 이제 쏙 들어가니 그 느낌이 너무나 좋습니다
제가 하고싶던 자세도 다해보고 쉬원하게 후배위로 사정을 하고 나왔습니다
마지막 갈때 가벼운 키스와 다음을 기약하며 즐달하고 나갑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