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갈까말까 고민을 한참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혼밥도 아니고 ㅠㅠ
같이갈 사람이없어서 참 난감한 상황에
쏘맥 몇잔 마셔주니 어디서 용기가 생겼는지 전화를 하고
설레이는 마음과 한껏 들뜬 마음으로 택시를타고 예약하고 출발합니다.
혼자오는사람도 많다고 말슴해주시면서 편안하게 저의 긴장을 풀어주시던 이정재!
존댓말을 하게됩니다 사람이 참 순해요
차분차분한 설명과함께 긴코스로 놀기로하고 초이스진행됩니다
너무많고 누굴 골라야할지 막상 초이스를 진행하면
눈이 시선이 아가씨들로 가질않네요 ㅠㅠ
결국 추천으로 진행하기로하고
들어와서 바짝 붙어안자 저를 포옹해주는 그녀의 이름은 아리
분냄새좋고 비누냄새가 나의코를 자극합니다
인사하겠다며 옷을 벗어던지고 저에게 다가와
귀엽게 춤을춥니다
그렇게 인사시간이 끝이나고
술을 마시며 저의 고민상담도 들어주면서
저의손은 가만있질않습니다
대망의 전투시간이 찾아오고 저는 그대로 두다리에 힘을주며
음악시간이 끝나기도전에 끝이납니다
하나하나 다챙겨주고정리해주네요
노래좀 더하다가라고 맥주 5병을 손에 쥐고 들어오던 이정재!
결국 노래 30분더하고 나가는데 나갈때까지 배웅해주고
택시까지 잡아주고 이거거짓하나 쓰는 내용이고
더 쓰고싶은게 많지만 이정도로만 쓰겠습니다
이렇게 잘해줬는데 후기를 안쓸수가없어 작성합니다
제가 후기를 잘쓰지않아 비록 계급은 이럴지몰라도
이렇게 영업하시면 대박나실거라 생각되네요
저의 진심담긴 후기로 많은분들이 즐거운 시간가졌으면하는 바램으로
후기마치겠습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