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한번 놀러가자고해서 목요일에 홍대쪽으로 한번놀러갔는데
터치한번할려고하면 눈이 소 도살장갈떄 표정지어버리고 화끈한곳을
강남까지 가기엔 멀어서 강북쪽으로 알아보는데
오후3시쯤인가? 전화드렸는데 와 전화받는데 영업시간은 7시부터라는
저랑 친구랑 먼저 8시쯤 도착하니 발렛해주시네요
나머지 일행2명은 10시쯤온다고하여 저희먼저 그냥 초이스 해버립니다
저는 희선이 친구는 소영이 초이스 마치고 바로 화끈하게 노는데
진작 여기올걸그랬어요
가격도 진짜 착하고 제가 가장좋았던점은
대표님이 웨이터들 작작 들어가라고 어필해준점!
아직도 이말이 생생히 기억나네요
가뜩이나 짧고 굵게 화끈하게 놀건데 웨터들 왔다갔다 하는거
내가 노는입장이라도 짜증난다며 ㅋㅋㅋㅋ
이런데가 솔직히 어딨습니까 칭찬을 안할수가없어 몇자적고갑니다
그냥 여기로가세요 진짜 후회안하실거에요
2타임놀고 친구둘은 따로 진행한다고해서 저희먼저 나갔는데 친구들도 너무 만족했다고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