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 수원 부킹
▶언니예명 : 영은
▶가 격 : 18
▶방문일시 :2/17
▶업소위치 : 수원시청역2번출구 도보3분거리
▶주/야간 구분 : 야
내용:
이친구 정말 죽여줍니다!!
약속도 취소되구 섹스도 땡겨서
자주가는업소 부킹에 전화해 실장님과
잠깐의 통화 후 바로 예약 잡았습니다
첫 인상이 상당히 괜찮습니다
와꾸며 몸매며 빠지는게 없네
기분 제대로 느낄수있는 활력 넘치는 스타일이었습니다
1시간 끈었는데 진짜 시간가는줄 모르고 대화하다가 섹스도 못할뻔했네요
영은씨가 먼저 늦겠다구 샤워해야한다구하면서 옷 벗겨주더니 샤워실로 데려가주네요
옷 벗겨주는데 다정다감 정말 정말 이뻐 죽겠어요
서로 옷을 벗고 마주봤는데 육감적인 몸매에 가슴이 장난아니네요
샤워서비스도 어쩜 보들보들하게 잘해주는지 너무 좋았어요
손으로 만져주는데 진짜 돌아버리겠습니다
샤워실에서 제 물건이 커지는 바람에 조금 민망 했습니다
그걸 또 잡더니만 음흉하게 웃으면서 서비스 해주네요
순간 비제이까지 해주는척 하더니 안해주네요
진짜 입장부터 설레이게 하더니만 정말 너무 이쁘네요
침대 서비스도 역시 마인드가 좋아서 적극적인 스타일이고
사운드 역립 활어 좋아하는분들에게 아주 강추합니다
프로필 사진에 실사 200%인정 입니다
혹시 뒤예약이 있는지물어보니 있다네요
시간만 된다면 연장 각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