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월17일
② 업종명 :하드코어
③ 업소명 및 이미지 :서울클럽
④ 지역명 :북창동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하빈
⑥ 업소 경험담 :친구 두명이랑 저랑 결혼한 유부남인데 소주한잔 먹다가
A친구는 와이프랑 아직 너무 블링블링해서 공처가라서
집에 간다면서 먼저 들어가버리고;;; 남은 친구랑
둘이서 와이프랑 사이가 안좋다고 이러쿵저러쿵
푸념하다가 서로 집구석 가지말자고 B친구놈이 한번 달림해??
그러길래 군소리없이 콜하고 냅다 달렸죠!!!
그래서 간곳이 북창동 황정민씨 인데요!!!
하드코어는 처음이 아니라 10년전에 많이 다녔던 적이 있어서!!!
위치는 알고 있는데 아는 상무가 지금은 안계셔서 친구놈 소개로
가게앞으로갔는데 급하게 뛰어 오시더라구요!!
마중 못나와서 죄송하다구하면서요!!!
그렇게 룸으로 안내를 받고 친구랑 올만에 달림이라 떨리기도하고 ㅋㅋ
명함주시면서 아가씨 보여주신다는데 속전속결이더라구요!!
예전에는 오래기다린것 같았는데 말입니다.
아가씨를 보여주는데 어찌나 떨리던지 ㅋㅋ 긴장되더라구요!!
일탈이라서 말이죠 ㅋㅋ
2파트로 총 10명을 보여주셨는데 뒤에 파트를 보시려면
10분정도 기다려야한다고해서!!! 빨리 후다닥먹고 가자고해서
추천받은 아가씨가 하빈이라는 아가씨인데!!!
얼굴도 이쁘고 성격도 좋아보였는데!!! 역시!!최고더라구요!!
잠깐의 대화 시작후에 인사 시작하고 !!! 다들 가족은 안건들잖아요!!
새로운 여자의 속살을 보니깐 !!! 꼴리는게 ;; 민망하기도하고 ㅋㅋ
암튼 양주에 희석해서 한잔먹을때마다 입술로 안주로 대신하고!!!
젖꼭지도 안주로삼고!!! 나의 무릎에서는 !!! 떨어지지도 않고!!
친구놈이 한번더 놀자고 일탈이라고!! 말이죠!!
마무리 받을때까지 나의 손은 하빈가슴을 조물탕조물탕!!!
하빈의 한마디!!! 평생 만질 가슴 오늘 다 만지고 가는거 아냐? ㅋㅋ
그러는데 ㅋㅋ 민망하기도하고 !!! 얼마나 풍만하고 탄력이 있었으면!!
제가 그랬겠습니까? ㅋㅋ 아무쪼록 황정민상무님 !!! 다시 찾아뵐꺼고 !!
잠시 뜸했던 하드코어를 다시 찾을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