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18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와인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민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정말 한동안 민영매니져 예약할려고 하는대 매번 예약이 찼거나
쉬시는 날....
저 주위 친구들도 밨다고 정말 이쁘고 만나면 바로 토끼 된다고 꼭보라고 강력하게 추천해서
정말 궁금했는데
매번 예약 실패 거의 한달만에 예약 잡았네요
후기도 엄청 많아서 기대가 정말 컸습니다
혹시나 기대이하일까 걱정도 되였지만 후기가 너무들 좋아 우선 출발
도착하여 두근두근 거리는 맘에 문을 노크하고 여는대...
와..정말 입이 벌어졌습니다
160초반에 슬림하고 가슴은 비컵플정도 되보였습니다
슬림한 몸매에 볼륨이 있고 얼굴은 정말 입이 벌어지게 이뻤습니다
방에들어가 쇼파에 앉아 잠깐의 대화를 하고 나이가 궁금해서 물어보니
실나이가 23살이고 하네요
정말 이쁘고 말도 잘하고 착하더라고요
그렇게 간단한 인사와 얘기를 하고 씻으러 가니 샤워서비를 해주시더라고요
그렇게 씻고 누우니 정말 여자친구마냥 다가와
제옆에 누워 제몸을 안더니 귀까시와 얼굴을 살짞 잡고 키쓰를 해주는대 키쓰또한 정말 잘하고
그렇게 점점 내려가는대 온몸이 부르르르 떨리는대...생전 처음 느끼는 떨림이였습니다
부르르떠니깐 오빠 왜 그렇게 떨어 이러는대 조금 민망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제것을 잡고 빨아주는대 정말 10초만에 쌀뻔할뻔...
위험하다는 생각에 민영이 얼굴을 잡고 내가 해줄게 그러고는 제가 민영이를 탐험했습니다
제가 해주는데 정말 좋다고 하며 신음하는대 기분이 너무 좋더라고요
이쁘고 어린친구가 제 애무에 흥분을 하는대 먼가 짜릿한 승리감? 같음게 느껴지고 그러니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
바로 박아 버렸습니다 다른 자세는 생각도 안하고 정말 강하게 박으니..5분도 안되서..그만 사정..
짧았지만 그래도 지금까지중에 3손가락 안에 들정도로 만족하였습니다
조금 아쉽지만 오늘만 날이 아니니 주말에 2타임끊고 또 온다고 약속을 하고 전 기분좋게 집에 왔습니다
정말 민영매니져는 꼭 한번은 바야할 명기중에 명기일듯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