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한잔하고~~ 급꼴림으로 하닡팀장에게 전화를 해봅니다 ㅎ
새벽1시쯤 다녀왓는데.. 입구에서 부터
하니팀장님 안내 받고 룸으로ㄱㄱ
바로 시스템 설명이랑 아가씨들에 대한 초이스팁 마인드 등등
브리핑 좀 입력하고 초이스를 대기타고 있었죠~
15분정도 후에 한 5명초이스 들어오더라구요
확실한 스타일 있긴 하나 고민중고민 끝에 정부장님 에게 도움받아
아랑곳 하지 않고 초이스완료..
저는 하니팀장님의 추천 언니들로 쭉 보다가 몸매가 돋보이는 가슴큰 언니로~
이름은 소라 라는 이름을 쓰는 가슴이 돗보이는 언니였어요~
ㅎㅎ 음 가슴이 c컵정도는 되보였지요 ㅎ
다소곳 하게 술좀 먹으며 이야기좀 나누고 있다가
노래 한곡 씩하며 흥얼~흥얼~ 참.. 분위기 좋은데 시간이 ㅠ
가슴은 확실이 일품이였어요ㅎ 가슴성애자라ㅋ 너무너무 즐거운 룸타임 보냈네요.
좋은 분위기에 한번 더 타임 연장을 할까 하다가 ㅠ일단은 연장!!ㄱㄱㅎㅎ
그렇게 질펀하게 욕정을 해소하고 왔네요
오늘은 여기까지 하자고 하고 이만 아쉬운채로 자리를 정리했습니다ㅎ
섹기 그 자체라고 말하고 싶네요....
구릿빛 섹시한 피부에 매끈매끈하고 잡티하나 보이지 않고ㅎ
좋은 방문이엿던거 같네요 !
하니팀장님 잘놀고 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