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맞는 친구랑 간단히 반주 하고 서로 눈빛을 교환하고 달릴 목적으로
사이트 검색 합니다...다 고분고분 하고 쪽지로 맥주 이벤트라는게 새로 생겼다고 하여
어제 제니실장님에게 달려갔네요
6만원싸게 놀려고 엄청 쏘고 도착하니 7시55분 ㅎㄷㄷㄷㄷ
바쁜 시간이 아니라서 미러에 언니들 출근중인데 20여명 넘게 앉아있네요ㅎㅎ
2명의 처자가 고민.... 제니실장님과 얘기끝에
결심하고 초이스 하고나서 뚤어져라 파트너 얼굴만 보다가 팁을 줍니다 (저 언니 빽x지라고 ㅋㅋㅋㅋㅋㅋㅋ)
초이스할때와 앉혀놓고 보니 느낌이 다르군요
키160가량에 슴가는 빈약하지만 눈웃음과 애교작렬@!
미희씨라고함! 전투스킬은 그냥저냥 열심히 빨아주니까 패스~~
애교와 귀염성이 있어 패스~
놀면서 잠깐 잠깐 bj가 들어올때 밑에 손을 슬쩍 대면 들은거처럼 털이 없습니다
미끌미끌 한게 느낌 짱 좋네요 ㅎㅎ 룸에서 노래 부르고 ㅅㄱ 쭈물쭈물 거리고 안고 노래 부르고
웨이터의 마무리 샷과 함께!! 기다리던 2부 친구와 각자 방으로 째집니다
2부타임에서 담배한대태우며 대기하다가 언니등장하여
기장이 짧긴하지만 허벅지가튼실하니
이거 분위기 타네요...특히 애무하면서 언니의 거시기를 보니 참 꼴리더군요 빽보는 처음 해봐서
느낌이 상당히 좋아요...저도 왁싱하고 싶더군요..언니가 알려 주던데 왁싱은 둘다 해야 더 쾌감을 얻을수 있다네요 ㅎㅎ
삽입돌입! 5분정도 펌프질하다가 보니 속궁합이
찰진게 아주 좋네요 느낌도 좋고 얼마 하지도 않았는데.....쭉쭉...ㅠㅠ
이거 벌써부터 힘이 쫙 들어갑니다
언니의 신소리에 그만젖어 빙고ㅜㅜ 시간을 보니 20분남았네;;;
한번더 할것도 아닌데 정리하고 나갈려고 하니까 시간남았으니까 천천히 가자고 하길래...이런 저런 얘기하고
언니랑 둘이손잡고 가게 입구에서 작별인사하고 돌아옴
역시 모니모니해도 궁합이 최고
슴가만 빈약하지 않았다면 하는 아쉬움...
제니실장님 추천 고마워요 ㅎㅎ 지명합니다
시설 : 어딜가니나 강남권은 다 깔끔하고 좋습니다
수질 : 이벤트 시간맞출려고 갔는데 나름 좋았어요
마인드 : 웨이터도 팁도 요구하지 않고 모니모니 해도 실장님 추천으로 좋은 언니 앉쳤네요 ㅎㅎ
총평 : 일단 6만원이나 싸게 놀아서 택시비 뽑아서 기분 좋고...독한 양주 안마셔도 되니깐 맥주로 깔끔하게 잘 놀다 왔네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