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실장님 한테 다녀왔습니다~
지난번은 하니팀장과 거래를 뚫었고...요번에는 제니실장님과 조우~~ㅋ
그렇게11시쯤도착해서 제니실장님을 만났는데 인사하고
얼릉 룸으로 모시겠다면서입장했습니당 확실히 많은분들이 찾으시는지
바쁘시더라구요 전화도 계속오고.. 근데 그와중에 확실히 저희를
잘챙겨주고 신경써주시더라구요 일단 시스템설명을듣고 초이스하는데
일단 말로만듣던 매직미러!!!! 언니들은 유리방안에 모여있고
저희가 밖에서 초이스하는 그시스템..확실히 죽이더군요ㅋㅋㅋ...
언니들이 너무많아서 누굴골라야할지 고민되더라구요ㅋㅋㅋㅋ
그렇게 힘들게 초이스를하고 방에들어가서 일단 1차 인사 후
노래부르면서 술마시면서 시간보냈습니다
근데 조금아쉬웠던게 저랑같이 접대분들 언니들은 애교있고
실제연인같았는데 제가 초이스한 언니는 그게 조금부족했던게 아쉬웠네요ㅠㅠ
조금 쑥스러워하고 청순한이미지??였습니다ㅋㅋㅋ안그래도 제가 제언니초이스할 때
옆에서 실장님이 애교 보다는 참한 스타일이라고 말해주셨는데
전 얼굴이 완전 제스타일이어서 그래도 초이스했죠ㅋㅋㅋㅋ
확실히 제니실장님이 추천해주는 언니들이 죽이긴했습니다
그래도 제 언니도 오히려 가면갈수록 그런 청순한느낌이 더 좋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렇게 조심스럽게 행동하다가도 인사해줄 때 느껴지는 정복감??ㅋㅋㅋ
제가 초이스한 언니가 놀때는 수줍게 귀엽게 놀더니 막상 단둘이있으니까
많이 변해서 쫌 놀랐네요 그게 더 좋긴했지만.... 특히 신음이 최고였습니다
원래 2차는 40분인가? 50분인가 준다고했는데 30분만에 끝나서;;ㅜㅜ
그냥 그 언니랑 얘기좀하다 나왔네요ㅋㅋㅋ
하여튼 제 접대받으신분 들도 매우 만족해하며 놀고왔습니다
암튼 제니실장님 많이바쁘신데도 웃으면서 잘챙겨주셔서 넘감사드려요
담에도 잊지않고 찾아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