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급달림이 땡겨 사파에 전화를하네여^^
누가있나여 물어보는 저를위해 친철한 실장님 대답 니엘씨 보시져~
아!!!니엘...누구져?물어보니 극강이라고 하시네여^^
항상 실장님 추천에 방문한 저는 오늘도믿어보고 방문을 했네여~
시작부터 반겨주는 니엘...첫인상이 넘 섹끈합니다.
침대에 앉아 니엘씨가 건내준 음료한잔 마시고 샤워를 시작... 따라들어와서 구석구석 씻겨주고 Bj까지 하드해집니다.
그 기분 그대로 침대로 갑니다. ㅎㅎㅎ
처음부터 저를 이끄는 스타일이 참 맘에드네여 ㅎ
다른 매니저와달리 매우 느낌이 좋네여 ㅋㅋㅋ(타투가 좀 있어요^^)
알아서 저를 다 만족시켜주네여 ㅎ 넘 괜춘한 남미녀 니엘!!!
나갈때까지 눈웃음치며 인사해주는 얼굴을 잊을수가 없네여
재방문시 다시 니엘씨를 봐야겠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