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를 위주로 받다가 오랜만에 휴게텔이 끌려
전화 예약 합니다. 4시 은지 매님 되냐고 하니 4시 30분으로 예약 잡아 줍니다.
확실히 5시 이전에는 다들 회사에 있어서 그런지 예약이 잘 되긴 하네요.
실장님 위치 문자로 받고 사당역 10분 출구 기준에서 7~10분 정도 걸리네요.
예약 시간 딱 맞춰서 도착했네요.
문을 여니 은지 매니저 어색한 듯 반가운 듯 맞이 해 줍니다.
칫솔에 치약을 짜주며 샤워 하고 오라고 합니다.
날씨 추운데도 걸어서 오다보니 살짝 땀이 났는데 방이 좀 더웠습니다.
씻고 나오니 은지 매님 침대로 살짜기 올라 옵니다.
삼각 라인을 시작으로 서비스 받다가 은지 매님을 눕히고 달콤한 그녀의
계곡주를 연신 탐닉하니 제 소중이도 큼직하니 신세계로 돌진 하려 하네요.
은지 매님은 아담해서 품에 쏙 들어 옵니다. 꼭 껴안고 하다가 아담한 나신을
바라 보면서 강강강 돌진 합니다. 은지 매님 '좋아' 라는 말에 템포를 조절 하다가
이내 절정으로 끝냈네요.
기분 좋은 힐링에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