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op
③ 업소명 : 레전드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야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 만나 잠깐 이야기하고 언니야가 있는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눈이 동그랗고 조신한 와꾸의 언니야가 웃으면 맞이해줍니다.
이름을 물으니 야나라고 하네요...!
담배 타임갖고, 탈의 한 후 적당히 샤워를 마치고 본게임으로 갑니다.
그런데 탈의해서 본 언니의 가슴이 심상치 않네요.
이런 가슴이 아닐까요. 정말 모양부터 촉감까지 완벽.
언니야가 곧바로 하체를 들어서 제 동생에게 맞춰 넣어주시네요!!!
바로 언니의 뒷태와 함께 말타는 모습을 감상합니다. 몸으로 느끼며....!
이제 언니야의 앞태가 보고 싶어. ㅈㅅㅇ로 바꿔서 중중강강강으로
펌핑을 통해 모든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