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바디에서 설명하기 어려운 매니져.. 암튼 굳!!
① 방문일시 : 2월 19일 저녁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썸바디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리에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동안 접었던 오피를 요즘 다시 가보는 중입니다.
이 매니져는 1월에 한번 봤던 매니져 인데 어제 다시 보게 되었네요.
어제 급 출근하면서 마침 저랑 시간대가 맞았는지 바로 보게 되었습니다.
얼굴은 약간 아쉬운점이 개인적으로는 있으나 ( 세련된 얼굴을 좋아하거든요. ) 웃는상이고요.
키는 170정도에 몸매는 살집이 느껴지는 한마디로 글래머러스한 몸매이죠.
하지만 운동을 하는 친구는 아니라 뱃살도 좀 있고.. 암튼 썸바디의 탑급 몸매는 아닙니다만..
디컵정도로 생각되는 탄탄한 가슴.. 그리고 역립에 잘 느껴주는 반응.. 정말 행복합니다.
그리고 침대에서의 그 엄청난 조임과 같이 즐겨주는 그 쾌감은 이 매니져의 아쉬운 점을 모두 커버해 줍니다.
23장이라는 금액대비 만족도는 사람마다 다를수는 있겠으나
이 친구와의 연애를 생각하면 무조건 언제든 보러가고픈 그런 매니져 입니다.
한달전에 본 저를 기억해주고 어색하지만 편안하게 해주는 친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