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9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페이스
④ 지역 :강서
⑤ 파트너 이름 :나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도데체 이분은 언제 나오나 매번 실장님한테 물어봤는데 실장님도 모른다고 하여 거즘 포기했었는데
어제 주간에 나왔더라구요!! 심심해서 이것 저것 보고 있었는데 출근부에 올라와있어서 바로 전화 했죠
실장님이 웃으시면서 오늘 출근하고 예약 시간떄 알려주셧어요
자주 와보지만 나연씨는 본적이 없어서 너무나도 궁금했습니다
+5가 1명밖에 없어서 더욱이나 궁금했어요
시간 맞춰서 들어갔고 이쁜 얼굴과 잘빠진 몸매 나연씨가 절 보고 웃으면서 인사하네요
자연스래 침대에 같이 앉아서 잠시동안 이야기를 나눴어요
딱붙는 원피스 입고 캔커피 하나 가져다 주는데 얼굴도 이쁜데 몸매가 완전 인스타에서나 볼법한 몸매를 가졋더라구요
운동 하시냐고 물어봤는데 딱히 하지는 않는다고 하네요 ㅋㅋ
타고난 뼈대인것 같아요
일단 샤워를 하고 나왔구 나연씨가 얼릉 오라고 손짓을 하네요
눕자마자 가슴을 만졌어요. 자연은 아니구 튜닝이네요. 촉감은 나름 나쁘진 않았던거 같아요
본격적으로 애무를 해주는데 스킬은 그렇게 뛰어나진 않았지만 이미 제가 나연씨보고 흥분을 해서 머 대충해도 기분은 좋았네요
제가 뒷치기를 좋아해서 바로 뒷치를 했고 그상태에서 나연씨 상위 포지션으로 이어나가다가 정상위 자세요 마무리를 했어요
나연씨가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정리해주네용
마무리를 짖자면 스킬 이런것 보단 전체적이 와꾸가 상당하네요
+5의 위엄이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