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9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페이스
④ 지역 :강서
⑤ 파트너 이름 :보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보미씨 출근 했네요
처음부터 보미씨가 제 스타일이여서 보미씨 말곤 본 처자가 없어요
요 몇일 안보여서 그만둿나 싶어서 실장님한테 연락 했는데 잠시 본가에 가서 쉬고 있다고
걱정말라고 출근 하면 연락 드린다고 하네요
페이스 실장님이랑 오래 되서 이런 저런 이야기도 하고 성격들이 좋고 말도 잘하셔서
아주 믿음이 갑니다. 어제 출근 햇다며 실장님한테 문자 받고 바로 예약 했죠. 퇴근시간이랑
딱 맞아서 바로 차타고 달려갑니다
입실 하자마자 보미씨의 특유에 애교 콧소리로 오빠 오랜만이라고 반겨주네요
어디 갓다 왓냐고 기다렸다고 답변을 합니다 ㅋㅋ
근간 이야기 좀 나누고 후다닥 씻고 왔어요
이어서 보미씨도 씻고 맨몸으로 저에게 안겨요 부끄럽다고 ㅋㅋ
이간질나게 사람 환장하게 하는 묘한 매력이 있어요ㅋㅋ 이래서 누굴 못보겠어요
봐도봐도 새롭고 그냥 잘해요 ㅋㅋ 마인드도 좋고 이런 서비스도 좋은것 같아요
침대에 누워 키스를 시작햇고 제 존슨은 만지면서 바로 애무를 시작해요
보미씨 애무 스킬 장난 아닙니다. 생각만 해도 벌써 꼴리네요. 받아 보시면 무슨 말인지 알꺼에요
중간중간 신음 소리도 내는데 아후 그냥 진짜 이걸 어떻게 하지 싶을정도로 섹시하고 기엽습니다
쌀것 같아서 제가 보미씨 가슴애무도 해주고 하나하나 정성들여서 애무를 해주고 봉지까지 빨아줍니다
ㅅㅅ를 시작했고 신음소리도 격해지고 보미씨가 위로 올라와 흔들면서 오르가즘을 느끼듯 살살살 떨어줍니다
마지막으로 뒷치로 끝냇어요. 보미씨가 뒷치기 좋아한다고 열심히 흔들었습니다.. 얼마 못가 사정을 했지만
너무나도 만족스러운 섹스였어요
조만간 또 보러 갈테니 기다리고 있어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