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월29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페이스
④ 지역 : 강서
⑤ 파트너 이름 :+3수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후기처럼 상당한 보좁인 수아씨 보고왔어요
후기들 보면 호불호가 갈릴거라고 하는데 무슨 의미인지 알겟더라구요
처음에 들어가서 수줍은 목소리도 대화를 나누는데 네 네 네 대답만 하구 딱히 물어보는것도 없더라구요 ㅋㅋ
궁금한거 없어? 라구 질문하는데 그냥 배시시 웃고 잇더라구요 ㅋㅋ 근데 솔까 기엽긴 하더라구요 완전 수줍은 고딩? 대학생??
처럼 로리 스타일이고 완전 애기에요 그래도 조금씩 이야기 하니 잘 웃기도 하구 갑자기 본인 이야기도 하면서 열심히 맞춰주려고
하는 노력은 보였네요. 그래도 비호감은 절대 아니였어요. 대화좀 나누다가 씻고 왔고요 수아씨가 먼저 누어 있으면 금방 씻고 온다고 하네요
큰 수건으로 본인 몸 감싸면서 침대쪽으로 오네요
엄청 말랐는데 가슴은 있더라구요
진짜 그냥 밨을땐 건포도 하나 있을것 같았는데 그래도 제 손이 그리 큰편은 아니지만 거의 꽉차는 느낌이여서 한 a+정도는 됬던거 같아요
다른분 후기 보면 선천적으로 보좁이라고 해서 궁금했어요
저도 그닥 큰편이 아니여서 그냥 지극히 평균정도 입니다
애무는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보여요 진짜 음.... 옛날로 돌아간 기분?? 고딩때 풋풋함 기억으로 돌아간 기분?ㅋㅋㅋ 오늘따라 발기도 활기찼구요
적당히 애무 받고 젤좀 바르고 들어가는 순간 수아씨 얼굴이 찡긋 하더니만 신음소리를 냅니다. 진짜로 좁긴 좁더라구요 그래도 받아주는게
너무나 사랑스럽네요. 오빠꺼 크다면서 조금만 살살 해달라네요. 또 남자들이 말에 흥분 하지 않습니까??
무튼 열심히 일다 마추고 만족 하고 나왔습니다
옛날 추억도 돋고 나름 굉장히 기분좋은 ㅅㅅ 하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