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20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복숭아
④ 지역 :시흥
⑤ 파트너 이름 : 하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께 전화해 누구로 할까 하다가...
매니저는 하연이가 바로 된다고 해서 하연이로 예약을 잡았어요.
몸매가 좋은 친구라고 추천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예약 바로 콜하고 갔습니다.
매니저가 문을 열어주고 웃으면서 인사를 합니다.
보조개가 매력적인 이쁜이...
그리고는 침대에 앉아서 잠시 이야기를 하다가 씻으러 가는데
하연이언니가 따라와서 같이 씻겨주고 저도 씻겨주고했네요 ㅎㅎ
샤워를 마친후 자리로 돌아가 앉아잇는데
다른건 눈에 안들어오고 하연이언니의 가슴과 엉덩이에만 집중이 되더군요.
이제 됐다고하고 1분뒤에 시작하자 한마디와 같이 침대에 누웠어요.
그러곤 30초쯤 흘렀을까 그녀가 먼저 다가와 애무를 해줍니다. ㅎㅎㅎ
저의 똘똘이를 뽀뽀하는순간 안되겠다싶어 반대로 제가 애무를 시작합니다!
하연언니의 가슴과 엉덩이로 집중타겠을 했어요.
가슴은 좋네요 ㅋㅋ 물컹물컹한 그립감이 저를 더 흥분 시켜주는거같아요.
아래쪽도 그립감이 탱탱해서 좋습니다 ㅋㅋㅋ
저의 똘똘이가 더이상못참겠는거 같아서 CD착용후 삽입을 해봅니다.
쪼임이 굉장하다고 들었는데 그 말이 사실이네요.
엉덩이가 탱탱해서 그런지 쪼임이 저의 똘똘이를 감싸안네요.
10분정도 흘렀을까요~ 저만 가버렸습니다.........
왠지 미안할정도 빨리가버렸으니.......
근데도 매니저분이 괜찮다며 다독여줍니다 ㅋㅋㅋㅋ
이 후 깨끗하게 씻고 마무리를 하고 끝인사와 함께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