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0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페이스
④ 지역 :강서
⑤ 파트너 이름 :소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3시간전에 즐달하고 왔습니다
일정이 잠깐 비어서 후다닥 다녀왔네요
시간때 맞는 분이 소희 언니 밖에 없엇어요. 주간에도 많이 바쁜가바요ㅠㅠ
초이스 없이 소희 언니 보게 되었는데요 프사 보니 일단 마음은 놓였어요 ㅋ
몸매도 좋아보이구 혹시나해서 마인드는 어떻냐구 물어봤는데 지금것 컴플 한번 없엇다고 하네요. 실장님들한테
마인드랑 서비스 물어보는것도 웃긴거 같아요 ㅋㅋ 실장님이 하는것도 아닌데 물어보는것도 웃긴네요 ㅋㅋ
주간 실장님 말도 잘하시고 기존 고객들 관리도 잘하시는것 같아요. 웃으시면서 동네형이랑 통화 하는것 처럼 받아주시네요
일단 도착해서 바로 입실했고 방이 잘 정리된듯 보였어요. 출근 1시간전부터 와서 방정리도 하고 향수도 뿌리고 준비가 된 소희씨였어요
방들이 다 거기서 거기일텐데 이왕 깨끗한 환경에서 하는게 맘도 편안하고 하자나요??
쇼파에 앉아서 자연스래 말을 이어 나갔어요. 허벅지쪽을 만지면서 자극을 시키네요
커피 한자 하면서 20정도 지났나?? 씻고 오라고 해서 후다닥 씻구 나왔는데 속옷만 입은채 수건으로 제 몸을 닦아주네요
벌써부터 꼴렸네요... 이거 쓰면서도 아까 생각 하니 다시 가고싶은 충동이 드네요
침대에 누워서 뽀뽀하면서 자연스래 애무가 진행이 되었네요. 밑에 알들쪽으로 혀가 쑥 들어오더니만 제 소중이랑 먹어 삼기네요
시작한지 30초 정도밖에 안됫는데 벌써부터 신호가 오네요, 처음부터 너무 흥분했나바요. 쿠퍼액 나왔다면 웃으면 혀로 애무를 해주네요
이미 전 끝난듯 보였습니다. 소희씨가 콘 끼워주고 상위 자세로 흔들더니만 금방 끝나버렸네요....ㅜㅜㅜ
창피해서 웃으면서 다음에 올땐 준비해서 온다고 개드립을 쳣네요 ㅋㅋㅋ 후회막심...ㅠㅠㅠ
일단 몸매 진짜 지리구요 bj 스킬 인정...ㅅㅅ는 솔직히 금방 끝나서 모르겠네요. 피부도 하얗고 가슴도 이쁘게 생겻고 얼굴도 이쁘네요
조만간 혼내주러 가야겠어요